오이도 포구

간만에 맡아봤던, 바닷내음 (08.08.30)

by january | 2008/10/01 00:42 | 생활의 기록 | 트랙백 | 덧글(0)

더게임

더게임,
재미는 있었는데-
유모양 말따나,
무언가 부족한 느낌;

by january | 2008/02/05 20:45 | 생활의 기록 | 트랙백 | 덧글(0)

익숙해진다는 것

오랫동안 써오던 샤프가 여기저기 녹이 슬어, 새로이 샤프 하나를 샀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아서일까?
전에 쓰던 것처럼 편하지않아, 결국 원래 쓰던 샤프를 다시 쓰고 있다.
역시 무언가에 익숙해진다는 건, 무서운 일이다.

by january | 2007/09/30 21:58 | 생활의 기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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